2009년 12월 24일 목요일

강아지가 주는 위로?: 어제...별로 마시지도 않았는데..감기 떄문인지 아침부터 몸이 말을 듣지를 않았습니다. 왠만하면 크리스마스 이브라서...어디 나갈 생각도 없었지만..그래도 집에서 뒹굴기에는 시.. http://bit.ly/70jCl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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